류지안 · 콘텐츠프리너™ 시스템 설계자
영업 상담 없이, 2천만~5천만 원 계약이 들어옵니다.
제 고객들은 콘텐츠를 보고 살 결심을 마친 뒤, 상담 요청 대신 신청서부터 보냅니다. 이렇게 사업을 운영하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 매일 오후 4시 레터로 씁니다.
가입 혜택용 무료 전자책이나 다운로드 자료 같은 건 없습니다. 매일 나가는 레터 한 통이 전부고, 해지는 클릭 한 번이면 됩니다.
실력이 결제로 이어지지 않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전문가 대표님들을 보면 다들 비슷해요. 실력은 차고 넘치는데, 이상하게 결제로 안 이어지죠. 그 빈틈을 메우려고 시간을 더 갈아 넣고, 직원을 늘리고, 광고비를 쏟아붓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매출이 조금 늘어도, 정작 대표 자신은 '몸값 조금 비싼 시간제 프리랜서'가 되어버릴 뿐이죠.
누구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할지 제가 정합니다.
진짜 전문가라면 이 4가지를 스스로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안 되면 통장에 얼마가 찍히든, 결국 보스가 수십 명인 직장인이나 다름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정반대로 일합니다. 콘텐츠가 고객을 데려오고, AI와 비즈니스 시스템이 팀 몫을 해냅니다. 무료 상담도, 무료 웨비나도 하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결이 맞는 고객만 미리 걸러서 데려오기 때문입니다.
내 시간을 쪼개 파는 대신, 스스로 확장되는 비즈니스 자산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가. 이게 바로 콘텐츠프리너™입니다.
현대캐피탈, LG에너지솔루션, 아모레퍼시픽, 교보생명, 유니세프 코리아, McCann, Canva 등에서 자문과 강연을 했으며, 디지털 마켓팅 서밋에서 2회 이상 연사로 발표했습니다.
실제 사례
엘리엇 대표님 · 자율 로봇 엔지니어링 컨설팅 (캐나다)
사업 6년 동안 고단가 상품을 한 번도 팔아본 적 없던 분이, 합류 7주 만에 정해둔 날짜에 맞춰 첫 고단가 상품을 런칭하고 판매까지 하셨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기 →
박영재 대표님 · 필라테스 비즈니스 코치
새로운 마케팅 채널, 광고, 신규 채용 없이 기존 콘텐츠와 전환 흐름을 정리한 뒤 6주 만에 2,600만 원의 매출을 추가하셨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기 →
콘텐츠프리너™ 레터
'이렇게 하세요' 식의 뻔한 단계별 방법론은 쓰지 않습니다. 그런 건 검색만 해도 다 나오고, 요즘은 AI에 물어봐도 몇 초 만에 정리해 주니까요.
대신 어떤 문의를 거절하는지, 왜 가격을 절대 깎아주지 않는지, 무엇을 절대 하지 않는지, 제 '선택과 기준'에 대해 씁니다.
포트폴리오 달라는 소리 대신, 결제부터 하겠다는 사람들이 먼저 찾아오는 비즈니스. 그 실전 이야기를 매일 한 통씩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