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는 잘 되는데, 왜 계속 불안할까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고, 문의도 옵니다. 근데 이 상태가 계속될 거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흐름이 끊기는 지점
“수익은 있어요. 근데 일정하지 않아요.”
이렇게 말하는 분들은 대부분 제가 ‘애매한 지점’이라고 부르는 상태에 와 있습니다.
• 상담 후 “생각해볼게요”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반복되거나
• 대표가 직접 나서지 않으면 계약이 급격히 줄어들거나
• 특정 이벤트, 런치, 웨비나가 없으면 매출이 불안정해집니다
겉으로 보면 ‘되는 사업’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늘 불안한 상태입니다.
더 많은 콘텐츠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튜브, 인스타, 쓰레드, 뉴스레터까지..
콘텐츠 꾸준히 만들고 있고, 광고도 돌려보고, 무료 자료도 배포하고, 웨비나도 합니다.
그래서 문의는 옵니다.
상담도 진행됩니다.
근데 상담 이후, 대부분 그냥 사라집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콘텐츠에서 이미 충분한 답을 줘버렸거나
•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 흐름이거나
• 상담 이후 다음 행동이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거나
• 모든 판단이 대표 개인의 감각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실행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계속 분석해왔습니다

지난 몇 년간 고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 대표, 서비스 기업의 ‘문의 → 상담 → 결제’ 과정을 실제로 들여다봤습니다.
업종도, 가격도, 마케팅 방식도 달랐지만 매출이 흔들리는 지점은 놀랍도록 비슷했습니다.
• 무료 자료가 너무 완벽한 답을 줌 → “혼자 해볼게요”
• 상담 신청 과정이 갑자기 등장 → “팔려고 하네” 느낌
• 고객이 스스로 판단할 틈을 안 줌 → 결정 보류
결국 모든 흐름이 대표 개인의 역량과 감각에 의존하는 구조.
그래서 저는 대표 없이도 돌아가는 ‘문의 → 상담 → 결제’ 흐름을 설계하고 설치합니다.
시작은 항상 같습니다
지금, 어디에서 흐름이 끊기고 있는지부터 정확히 보는 것.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 “콘텐츠를 더 만들어야 하나?”
• “무료 자료를 더 제공해야 하나?”
• “광고비를 늘려야 하나?”
하지만 진짜 문제는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매출 구조 진단
고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왜 고객들이 매번 상담 후 사라지는지, 왜 매출은 늘 불안정한지.
그 이유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입니다.
컨설팅이나 코칭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자리이며, 신청서 검토 후 진행합니다.
준비 안 되셨다면
당장 진단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뭔가 바뀌어야 하는데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다’, ‘혼자서는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 오시면 됩니다.
류지안의 내부 노트
문의는 오는데 매출은 왜 늘 불안한지, 현장에서 실제로 발견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정보 전달하는 뉴스레터가 아닙니다. 업무 진행하며 정리한 내부 업무 메모에 가깝습니다.
정기 발송하지 않습니다. 정리된 기록이 쌓이면 보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안 맞습니다:
• 사업 초기 단계
• 당장 써먹을 팁이나 자료 찾는 경우
이런 분들에게 맞습니다:
• 콘텐츠는 계속 만들지만, 이게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모르겠는 경우
• 수익은 있지만 일정하지 않은 경우
• 문의는 오는데 계약으로 안 이어지는 경우
→ 내부 노트 받아보기